울산앞바다를 비롯한 동해 남부 연안에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8\/24) 오후
울산 진하 앞바다 수온이 13.2도,
경북 월성 15.9도 등
동해안 수온이 어제 보다
10에서 14도나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남풍계열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연안의 더운 물이 먼바다로 밀려나고
그 자리를 저층에 있던 찬물이 채운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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