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오늘(8\/24)은 현대모비스 소속 소채원 선수가
양궁 컴파운드 혼성 대표로 출전해 4강전에서
싱가포르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은메달을 확보한 소채원은 오는 27일 대만과
금메달을 놓고 결승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오늘 남자 볼링 6인조 예선전을 치른
울주군청 소속 강희원은 내일 결선에서
첫 메달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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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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