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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날씨-기상캐스터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8-24 07:20:00 조회수 147

◀ANC▶
울산도 태풍 '솔릭'의 영향을 받으면서
오늘 새벽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태풍이 어디까지 왔는지
울산에는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날씨 소식부터 알아봅니다.

박지영 기상캐스터, 전해주시죠.
◀END▶

◀VCR▶
어제 오후 9시를 기해 울산도 태풍주의보가
발효중인 상태입니다.
비교적 태풍의 영향이 덜했던 울산의 누적 강수량을 살펴보면 어제부터 현재까지 울주군 삼동에는 55mm, 북구 매곡에는 20mm를 기록했습니다. 앞으로 오늘 오전까지 5mm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다만, 오늘 낮까지 강풍에 대한 대비는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초속 20~30m의 강한 바람으로 간판 낙하 등
시설물 피해가 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피해없도록 끝까지 안전에 만전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태풍의 경로는 예상보다 조금 더 남쪽으로 이동을 해서 전주 남동쪽 부근 육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전9시 경에는 충주 부근을 지나 오늘 낮에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울산에도 낮부터는 태풍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기온 살펴보면, 울산과 부산 25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31~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남해동부 해상과 동해남부 해상에는 각각
태풍경보와 태풍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은 최고 6~7m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바다에 있는 선박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시길 바랍니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후 일요일 오후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도 비 예보가 나와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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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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