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원이 울산시의 중고 컴퓨터 일부를
가로챈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시의원은 울산시에 압력을 행사해
울산시가 정보취약계층에 제공하려던
컴퓨터 10대를 가로채
자신의 지역구에 있는 아파트에 전달하거나
개인적 목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시의원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횡령 등의 혐의로
피의자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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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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