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들어 사실상 백지화됐던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노선을 변경해 재추진될 전망입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최근 이선호 울주군수와
만나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건립을
재추진하기로 입장을 정리하고,
복합웰컴센터에서 간월재휴게소까지
2.09km 구간을 새로운 노선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공동사업자인 울주군과
내일(8\/24) 기자회견을 열어
사업 재추진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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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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