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경제부시장으로
송병기 전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이 확정돼
오는 27일자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지원자가 1명 밖에 없어 재공고를 실시한
대변인과 해양수산과장에는
5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인사위를 거쳐
다음달 초 임명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또, 오늘(8\/23)부터 개방형 인사인
울산문화예술회관장과 울산박물관장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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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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