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3) 오후 1시 50분쯤
북구 정자항 회센터 인근 바다에
62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빠져
해경과 소방당국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씨의 승용차가 왜 바다에 빠졌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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