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석유공사 배관 폭발사고 원인 2년만에 규명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8-23 20:20:00 조회수 111

울산지방검찰청이 2년만에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발생했던
폭발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사고 책임자 3명과 법인 3곳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전문가들의 자문을 토대로
보강수사를 벌인 결과
현장 소장이 1시간 이상 배관을 열어둔 채
방치해 배관내 유증기가 폭발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지난 2016년 10월 14일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원유배관 청소 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발생해 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당시 원인 규명에는 실패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