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거주하는 BMW 520D 차량소유자들이
오늘(8\/23)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잇단 차량 화재로
리콜 기간 동안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고차 가격이 급락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BMW코리아를 대상으로 재산권침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며,
정부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해줄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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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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