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2) 오전 1시 10분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스파 욕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투숙객 4명은 불꽃을 보고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욕조 거품을 발생시키는 모터의
전기적인 요인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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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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