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2) 울산은 북상하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흐려지고 태풍예비특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낮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절기상 처서인 내일(8\/23) 태풍의 영향권에
들며 30~80mm의 비와 초속 20~30m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지만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아 후텁지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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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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