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주택 매매..평년 대비 53%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8-22 07:20:00 조회수 32

◀ANC▶
경기 침체 속에 집값이 폭락하는 가운데
주택 매매 거래량 역시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폭염으로 채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추석 차례상 물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의 주택 매매 거래량이
최근 5년 평균치에 비해 53%나 줄어들며
전국 최대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에서는
952건의 주택 매매 거래가 이뤄져
세종과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거래량이
적었습니다.

올들어 7월까지의 주택 거래 역시
지난해 보다 33.7%, 5년 평균 대비 51.9%
감소하며 전국 최고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
지속되는 폭염에 채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한 달 앞둔 추석 차례상 물가에
비상에 걸렸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배추 한 포기 가격이
7천 원을 넘어서며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올랐고, 시금치와 무,과일도 2배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가뭄까지 겹쳐 추석 차례상 물가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
내년 1월부터 항공사의 미사용 마일리지가
적립시점에 따라 순차적으로 소멸합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2008년 7월1일부터,
아시아나 항공은 같은해 10월 1일부터
적립한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제한했습니다.

이에따라 2008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립된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올해안에 쓰지
않으면 2019년 1월 1일부로 자동 소멸합니다.

mbc뉴스 이상욱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