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1)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용연동 FCC삼거리에서
25t 탱크로리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2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싣고 있던 LPG가스는 누출되지 않았지만
차량이 두 시간 넘게 통제돼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커브길을 돌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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