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원 20명이 오늘(8\/21)
단체로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시간과 인력, 예산을 낭비한 일처리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시의원들은 현대중공업 공공선박 발주 입찰
제한유예를 건의하기 위해
두 기관을 방문했는데
의장단이 대표로 갔어도
충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시의원들을 수행하기 위해
공무원이 6명이나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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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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