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부족 사태에 직면해 왔던 현대중공업이
결국 해양플랜트 모듈을 제작했던
울주군 온산읍 해양 2공장을 매각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지난 2012년 울주군 온산읍 일대
20만 제곱미터에 조성한 해양 2공장 부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4년 11월 이후
해양플랜트 신규 수주가 끊기면서
2년전 해양2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고
설비와 자재, 장비 야적장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동구 방어동 해양공장
가운데 31만 제곱미터를 지난해 현대미포조선에
매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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