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옹기축제가 52억 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 옹기축제 평가보고회'에서
평가용역을 맡은 용인대 오순환 교수는
축제의 직접 경제효과가
지난해 대비 1억 원 정도 상승한
52억 8천만 원에 이른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문화관광축제 평가지침에 따른 축제의
만족도가 5.34점으로 상승하고
축제장을 2번 이상 찾은 재방문객 비율도
49.7%로 지난해보다 5%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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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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