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 김하진 생명과학부 교수가
세포핵 속 DNA도 물과 기름처럼 분리된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DNA 상분리` 개념을
새롭게 제시했습니다.
울산과기원은 물리학의 전유물이라고 여겼던
상분리 현상이 DNA에서도 발생한다는 점을
처음으로 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영국 옥스퍼드대학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생물학 저널 `뉴클레익 에시드 리서치`
7월 19일 자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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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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