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8\/20)
주간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9월로 예정된 남북정상 회담 등
남북 관계 개선으로
남북 경제협력이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될지
모른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송 시장은 해오름동맹 도시인 포항은
자매도시를 체결할 북한의 도시를
일찌감치 선정해 놓는 등 남북경협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며, 울산시도
선제적으로 대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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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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