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 배출과 고농도 미세먼지를 발생시켜 말썽인 울산화학공단에서 여의도 공원의
4배나 되는 녹지가 사라질 처지에 놓였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2022년까지 부곡용연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자연녹지 등 94만 제곱미터 부지를
공장 용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공사가 완료되면 미포산단 녹지비율이
현재 8.5%보다 더 줄어든다는 지적에 대해,
울산시는 미포산단에 위치한
생활쓰레기 매립장 사용이 끝나면
그 곳에 대체 녹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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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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