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 울산선수 소식입니다.
오늘(8\/20) 울산 출신 태권도 선수들이
잇따라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학성여중 출신의 하민아와 김잔디 선수는
태권도 여자 53kg급와 67kg급 결승전에
나란히 출전해 부상 투혼을 벌이는 등
선전했지만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습니다.
한편, 울산 북구청 소속 안대명 선수는
사격 남자 트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효정고 출신의 안세현 선수는
여자 수영 50m에서 5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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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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