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사립고인 현대청운고등학교의
1년 학비가 1,049만원으로, 전국에서 21번째로 학비가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 1인당 학부모부담금이
1천만 원 이상인 사립 초등·중·고등학교가
28개이고, 평균 학부모부담금은
1천 222만원에 달했습니다.
강원도 횡성 민족사관고등학교의 학부모
부담금이 2천589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대청운고는 1,049만원으로 21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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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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