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20)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 씨는 어제(8\/19) 새벽 3시쯤
함께 사는 직장 동료 34살 박모씨와
남구 달동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자신을 무시한다며
박 씨를 주방기구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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