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동해안권 해파랑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해파랑길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4차례 실시하고,
포항과 경주 등 해오름동맹과 연계해
음식 관광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770km 걷기 길로, 울산 구간은 102km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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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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