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특산품인 울주배가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오늘 수출한 울주배는
8월중 수확이 가능한 조생종 품종인 '원황'으로
약 78톤, 시가 2억 5천만 원 상당을
미국 LA와 뉴욕 등에 수출했습니다.
울주군은 첫 수출을 시작으로
다음달까지는 조생종인 원황과 황금을,
10월에서 12월에는
신고 등 중만생종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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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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