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 장기침체로 아파트 거래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입주여건이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의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 울산은 전월보다 2.3p 떨어진
40.9로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입주경기실사지수는 2달 연속
40선을 기록했으며, 전국의 입주경기실사지수는 56.3으로 조사 이후 처음 60선 아래로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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