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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6) 아파트 입주 여건..전국 최악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8-16 07:20:00 조회수 84

◀ANC▶
울산의 아파트 입주여건이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달 부울경 주식거래량이 전 달에 비해
18.6%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주력산업 장기침체로 아파트 거래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입주여건이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의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 울산은 전월보다 2.3p 떨어진
40.9로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입주경기실사지수는 2달 연속
40선을 기록했으며, 전국의 입주경기실사지수는 56.3으로 조사 이후 처음 60선 아래로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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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울산 부산 경남지역의
주식투자자 거래량은 9억 6천 410만주로
지난 6월에 비해 18.6% 감소했고
거래대금도 7조 2천억원으로 20.8% 줄었습니다.

부울경 지역 유가증권 시장 98개 종목의
시가총액은 43조 6천억원으로
한 달만에 1.7% 빠졌고,
코스닥 96개 종목은 18조 8천여억원으로
시가총액이 13.86%나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원화약세와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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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이 탈퇴 11년만에 한국석유화학협회에 재가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석유화학협회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현재 추진 중인 잔사유 고도화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콤플렉스에서 제품 양산이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협회에 재가입할
예정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정기보수 기간 주 52시간
근무제와 상충하는 부분 등의 애로사항을
석유화학협회가 대변하고 있어 에쓰오일이
폴리프로필렌 생산에 맞춰 재가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m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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