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선박 연료 배출 가스를
줄이기 위해 20년이 넘은 노후 예선을
LNG 추진선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실시한 연구 용역 결과
LNG 추진 예선은 기존 디젤 엔진 예선과
비교하면 건조 비용이 30에서 50% 정도
더 들어 업체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와 지자체,항만공사 등에서
30% 정도의 선가 보조와 취·등록세 면제,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등의 지원을 해야
연료 전환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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