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커피전문점과 도·소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다음달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해
계고에도 시행되지 않을 경우
해당 업소에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남구청은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지역 내 천100여 곳에 대해
일회용품 사용금지를 홍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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