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일제에 저항했던 기록을 담은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에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 4명이 포함됐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소장한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에는
울주군 온양면 운화리 고기용씨를 포함해
손무석, 이용락, 이종민 등
4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일제가 만든 치안유지법과
보안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감시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http:\/\/db.history.go.kr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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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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