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과 동구는 지난달 22일
동구 주전 앞바다에서 침몰한
73톤급 선박을 끌어올렸습니다.
해경은 사고 당시 선박에서 기름이 새어
나오지 않도록 봉쇄작업을 했지만
예인 작업 중 기름이 조금씩 흘러나와
방제 작업을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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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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