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
울산과학대 스포츠지도학과 김기훈 교수가
다음달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스케이트 강습을 시작합니다.
지난 2007년 울산과학대 전임교수로 임용된
김 교수는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남자 1000m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최초로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이에 앞서
국가대표 출신이 지도하는
초급자 일일강습반을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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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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