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동호인들이
태화강 선바위교에서 학성교 구간까지
낚시 금지 지역을 해제해줄 것을
울산시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물낚시꾼은 경주과 영천, 창녕 등
다른 지역에 가서 불필요한 경비를 지출하고
낚시를 하고 있다며, 금지구역 해제 또는
일시적 낚시 허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낚시금지 유지를 원하고
불법낚시꾼을 신고하는 시민들도 많아
해제는 힘들다는 입장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