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경축행사가
잠시 뒤 오전 10시부터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1천5백명이 참석해
울산 출신의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삶을 다룬 뮤지컬을 관람하는 등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립니다.
이어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97주기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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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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