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각종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신기술 사업에 대해 규제를 완화해주는
'지역혁신성장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특구법 개정안이
다음달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내년 시범사업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이달까지
규제로 인해 신기술 육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래자동차와 바이오메디컬 등
신산업을 중점 발굴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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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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