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KCC 산업단지에서 운행하고 있는
공용 통근버스가 많은 기업체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부터 남구 신복로터리와
울주군 삼남면사무소에서
각각 출발하는 통근버스를 운영해
산업단지 입주 기업체 직원
2천1백명이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KCC 산단은 울산 시내에서 30km 이상
떨어진데다, 대중교통이 부족해
직원들이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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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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