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4) 오후 1시 44분쯤
북구 매곡동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실험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앞 부분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7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구원 34살 민모씨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일반자동차를 전기자동차로 개조해 시동을 끈 채로 성능 실험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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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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