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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울산지역 적폐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우선 5가지 적폐를 바로 잡자고 나섰는데
울산의 적폐 청산을 주도하고
민심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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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 동문굿모닝힐 특혜 사건.
허가과정에서 울산시에 기부채납되어야 할
수십억 원짜리 경관녹지 6천7백㎡ 제곱미터가 사라졌습니다.
시장과 군수는 책임을 떠넘겼고,
공무원 5명이 직위해제하는 선에서
사건은 무마되며 잊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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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난 2005년
자동차박물관을 짓겠다며
강동산하지구 1만 2천여㎡의 부지를
확보했습니다.
현대차가 여력이 없다며 미루는 사이
땅값만 올랐는데, 정작 울산시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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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 인사청문회 미시행,
택시 총량제 위반, 용역비만 낭비한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도 꼬집었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이 이런 5가지 적폐를
바로잡겠다고 나섰습니다.
◀INT▶김진영 \/정의당 적폐청산울산본부
오늘부터 정의당 적폐청산울산본부는 지난 20년이 넘도록 일당 독점으로 켜켜이 쌓인 울산의 적폐들을 하나하나 지적하며 청산을 주문할 것입니다.
이미 많은 증거와 정보를 확보했다며
시민들의 결정적인 제보를 요구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에게는 공개적인 입장 발표를
요구하고, 더불어민주당과는
협력과 견제의 관계를 약속했습니다.
s\/u>정의당은 적폐청산을 주도하면서
이참에 울산에서만큼은
제1야당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정의당은 10여 가지 적폐 항목을 계속해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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