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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띄워 피서객 보호 \/ 실시간 SOS\/ 수퍼포함

최지호 기자 입력 2018-08-14 20:20:00 조회수 82

◀ANC▶
여름 피서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드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표류하는 피서객을 구하고
맹독성 해파리 출현을 조기에 감지해
대피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effect) 드론 이륙하는 소리~~

드론이 바다 위를 날다
해파리의 움직임을 감지했습니다.

몸길이 1m가 넘는 맹독성 노무라입깃해파리가
피서객이 몰려 있는 해변을 향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S\/U) 재난 원인 조사에 쓰이는 이 드론은
100m에 높이에서 해파리를 식별할 수 있는
HD급 고화질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연안에서 50미터 떨어진 바다.

한 여성이 분홍색 튜브를 탄 채
표류하고 있는 것을 드론이 포착했습니다.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떠밀려 간 겁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여름철 피서지에
드론을 띠워 안전사고 정보를 제공하면
해양경찰과 소방본부가 구조에 나섭니다.

비행하는 드론을 따라 1.5km 반경 내
위험정보를 전부 모니터 할 수 있습니다.

◀INT▶ 조시범\/국립재난안전연구원 재난원인조사팀
"드론에서 취득되는 영상이 특수차량에 실시간으로 들어와 해상에서 발생되는 수난 사고나 해파리 쏘임 사고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올여름 해안가에
띄워 올린 드론이 피서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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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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