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15억 원을 들여 지은
도심 내 첫 어린이물놀이장이
주변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으로
개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놀이장은
범서읍 천상리 문수애시앙 아파트 옆
가온공원에 2천300㎡ 규모로,
지난 10일 개장하려 했지만
가까운 아파트 주민들이 소음피해와
주차 등의 민원을 제기해
개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8일 공청회를 열고
주민들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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