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4) 오후 3시부터
남구 삼산동 한 주상복합 건물에
단전이 예고됐지만,
주상복합 관리사무소에서 천500만원을 납부해
전기는 끊기지 않았습니다.
이 주상복합은 지난 5월부터 3개월 동안
3천700만 원의 전기료가 체납된 상태입니다.
한전은 밀린 전기료와
8월분 요금을 내지 않으면
또 단전을 예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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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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