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금을 노린 가짜 해녀가 많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해경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해경은 나잠어업 보상금과 관련한
허위·과다 수령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울주군과 어촌계, 수협 등
관계기관에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전 건설 보상에 관여된
5개 어촌계 나잠어업인 5백명의 명단과
보상금 내역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 # 가짜해녀 어업보상금 사기 단독연속보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