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의 첫 자회사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울산항
특수경비 용역 근로자와 청사경비, 청소인력 등
82명을 대상으로 하는 자회사를 설립해
이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자회사가 설립되고 나면
고용안정성과 임금, 복지 등에서 처우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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