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밥상물가를 잡기위해 농산물 수급
관리에 나서고 있지만 폭염에 채소 가격
상승세가 누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10일 기준 채소 가격은
일주일 전보다 15.1% 올랐고, 생선류 3.3%,
곡물 가공품 2.4% 오르는 등
가격이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사상 유례없는 폭염으로 밭작물이 생육에 지장을 받기 때문으로, 이같은 채솟값 오름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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