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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석유공사 공채..지역 선발 18%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8-14 07:20:00 조회수 175

◀ANC▶
한국석유공사가 4년만에 공채를 실시했는데
이 가운데 18%는 지역인재로 뽑기로 했습니다.

부가세를 면제받는 자영업자 기준이
연간 3천만 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석유공사가 울산 우정혁신도시 이전 이후 4년만에 공채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공채 선발인원은 38명이며, 이 가운데
18%에 해당하는 7명은 울산지역 인재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정부 지침에 따라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매년 3%씩 올려 오는 2022년에는 30%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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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신정평화시장이 정부가 선정하는
청년몰 지원대상에서 최종 탈락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남구 신정평화시장은 올해 청년몰 2차 사업에 참여해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최종 발표 평가까지 거쳤지만
기반시설 낙후 등의 이유로 탈락했습니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상인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몰을 조성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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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를 면제받게 되는 자영업자 기준이 연매출 2천400만 원 이하에서 3천만 원 이하로 확대됩니다.

또 상가 임대차보호 대상을 늘리는 방안과
영세·중소가맹점 신용카드 수수료 혜택을
일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됩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오늘(8\/14)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소상공인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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