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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개·폐막작 공개

입력 2018-08-13 20:20:00 조회수 7

◀ANC▶
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8\/13)
제3회 영화제 개막작과 폐막작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구상 가장 어려운 벽 등반 루트인
미국 요세미티국립공원의 '던월'.

이 곳에 도전하는 두 산악인의 모습을
담은 '던월'이 개막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편부 가정에서 자란 소년이 친모의 재혼가족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성장해 가는
'클라우드 보이'가 폐막작에 선정됐습니다.

모두 41개 나라 139편의 산악 영화와
다양한 산악문화가 소개됩니다.

◀SYN▶ 배창호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우리나라의 산악문화를 일반인들에게 확산시키고 저희도 같이 함께 성장해나가는 그런 영화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 영화제는 '새로운 도전'을 슬로건으로
대중적 프로그램을 보강했습니다.

기존 알피니즘, 클라이밍, 모험과 탐험,
자연과 사람 4개 부문에 더해서
고전 산악영화를 선보이는 움프 클래식,
움프 투게더 프로그램 등을 신설했습니다.

움프 투게더는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살아가는 따뜻한 가족영화 등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소개합니다.

◀INT▶ 이정진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제용 영화는 재미가 없다 상업영화만 재밌다라는 편견을 불식시키고 싶었고요,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을 하게 됐습니다."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다음달 7일부터 5일간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립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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