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3) 오후 3시 40분쯤
지난 9일 불이 났던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의 한 야산에서
다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소방관과 공무원 등 60여 명을 동원해
이 시각까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시관계자는
재선충으로 벌목한 뒤 쌓아 놓은
소나무 더미에서 잔불이 남아 있다 불씨가 다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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