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국회의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울산의 국가예산 반영률이 저조해
5년 연속 국비 2조 원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 29개 가운데
확정된 예산은 7개에 불과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등
많은 사업이 심의 중이나 비공개되고 있습니다.
또 매년 예산이 반영되는 계속사업에 대해
울산시는 7천160억 원을 신청했지만
현재 기획재정부로부터 확답을 받은 사업은
91억 원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