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운전자들이 과속을 하다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은 남구 수암초등학교
입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올해 상반기
고정식 과속단속카메라 280여 대의 단속 결과를 분석한 결과 남구 수암초 입구가
5천600여건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태화로터리에서 번영교 방면의 강남로가,
3위는 울주군 서생삼거리에서 진하해수욕장
방면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암초 인근은 속도제한이 시속 30km이지만
차량 성능이 좋아지고 내리막 구간이어서
적발 건수가 많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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