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울산 우정혁신도시 이전 이후 4년만에 공채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공채 선발인원은 38명이며,
이 가운데 18%에 해당하는 7명은
울산지역 인재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정부 지침에 따라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매년 3%씩 올려
오는 2022년에는
30%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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