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카이워크 조성사업이
내년 상반기 착공해 오는 2020년 완료됩니다.
울주군은 대형 주탑 2개가 간절곶 등대 운영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울산해양청의 의견을
받아들여 주탑 높이를 30미터에서 20미터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었던 주탑 높이가
결정되자 울주군은 조만간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